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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기

얼마를 빌릴지 정하기 전에, 1년 동안 갚을 금액부터 확인해 보세요.

새로 받을 주택담보대출

금액은 원 단위입니다. 거치기간 없는 분할상환을 가정합니다.

금융회사에서 인정하는 연간 소득
상환 방식

원리금균등은 월 납입액이 일정하고, 원금균등은 처음 납입액이 더 크다가 줄어듭니다.

이미 갚고 있는 대출

금융회사가 안내한 산정액을 입력하세요. 신용대출·한도대출은 실제 월 납입액 × 12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이 없을 때만 0으로 둡니다.

금리가 오를 때도 비교하기

기본값 0은 미반영입니다. 지역·금리유형·경과규정에 따라 금융회사에서 확인한 최종 가산폭을 입력하세요. 기존 대출 산정액은 그대로 두고 신규 주담대만 비교합니다. 실제 납부 이자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입력 금액은 계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저장 버튼을 누르면 이 브라우저에만 보관됩니다.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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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입력하면 연간 상환액과 비율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신규 주담대 · 첫 12개월 원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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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출 · 입력한 산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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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출의 첫 달 납입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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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금리 반영 비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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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는 대출 승인이나 한도 보장이 아닙니다. 기간이 12개월보다 짧으면 만기까지만 합산합니다. 상환표의 원 단위 처리와 일수에 따라 실제 납입액에는 차이가 생깁니다.

조건을 바꿔 나란히 비교하세요

계산한 조건을 담고 금리나 기간을 바꿔 다시 계산해 보세요. 최대 3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저장 버튼을 누른 경우에만 이 브라우저에 보관합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저장하지 마세요. 다른 기기와 동기화되지 않으며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시 사라집니다. 계산 기준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위에서 상환 부담을 계산해 주세요.

총이자는 새 대출의 약정금리가 만기까지 같고, 거치·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경우입니다. 기존 대출과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총이자에서 제외합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어도 총이자는 커질 수 있습니다. 실제 승인·한도·청구 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를 읽는 방법

DSR은 심사에 반영되는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을 인정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은행권 40%, 제2금융권 50%는 차주단위 규제가 적용되는 경우의 기본 기준이지 모든 대출의 승인 기준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신규 분할상환 주담대를 계산하고, 나머지 대출은 확인된 연간 산정액으로 받습니다. 만기일시상환·거치·신용대출의 인정만기·장래소득·정책대출 예외는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2025년 자료만 보고 스트레스 금리를 넣어도 될까요? →

설명 확인일 2026-09-09 · 금융위원회 신DTI 시행 안내 ·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안내